신한카드, 업계 첫 '빅데이터 센터' 출범

이준호 부장

입력 2013-12-04 13:34  

신한카드가 업계에서 처음으로 `빅데이터 센터`를 출범합니다.
`빅데이터 센터`는 수천만명에 달하는 신한카드 고객의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됩니다.
신한카드는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전문 인력을 충원하고 학계 자문단도 운영해 외부기관과 제휴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2천2백만명의 고객 정보를 모아 새로운 가치를 재창출해 고객에 다시 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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