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한 돌싱녀` 엘 종영소감 "더 시간이 있다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04-25 10:36  

`앙큼한 돌싱녀` 엘 종영소감 "더 시간이 있다면…"

‘앙큼한 돌싱녀’ 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1일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 제작진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지막 촬영 후 소감을 전하는 엘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엘은 “극중 길비서 역할을 맡았다. 벌써 드라마가 끝나가니 정말 아쉽다. 물론 즐거웠지만 시간이 더 있다면 모든 분들과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을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엘은 아이돌그룹 멤버라는 타이틀로 인해 초반 연기력에 대한 우려 섞인 눈길을 받았지만 안정적인 연기와 능글맞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호평을 받으며 정극 연기에 합격점을 받았다.

‘앙큼한 돌싱녀’ 엘 종영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앙큼한 돌싱녀’ 엘 연기 잘했는데 벌써 마지막회라니” “‘앙큼한 돌싱녀’ 길비서 엘 이제는 못보나요 또 드라마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