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병만, 밤새 자신보다 스태프들 배려 “추위 앞에 장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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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8 23:53  

‘정글의 법칙’ 김병만, 밤새 자신보다 스태프들 배려 “추위 앞에 장사 없어”


김병만의 스태프들을 위한 배려가 눈길을 끌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나홀로 생존에 나선 병만족(김병만, 김승수, 박휘순, 강지섭, 유이, 제임스. 니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나홀로 생존 첫날밤을 맞았다. 하지만 이번 부족원들 중 단연 가장 정글 경험이 많은 그는 이번 생존에서 스태프들을 챙기는 살뜰함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잠잘 곳을 구할 때부터 스태프들이 잘 곳을 마련해 주는가 하면, 모두가 취침을 취한 후에도 여러 번 잠에서 깨 땔감을 찾아 불을 피우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자신 역시도 낮의 촬영으로 피곤할 텐데도 여러 방면으로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것을 놓치지 않았던 것.

아침이 되어 제일 먼저 자리에서 일어난 김병만은 이미 불이 꺼진 불가에서 따뜻한 돌을 꺼내 들어 스태프들의 발 주변에 놓아주며 조금이라도 따스함을 느끼도록 배려했다.


고마움을 표하는 카메라 스태프의 말을 들은 김병만은 새벽의 추위에 대해 전하며 오죽 추웠으면 자신이 전날 밤 낚시에 사용했던 버프까지 다시 꺼내 목을 감쌌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머쓱함을 지우려 김병만은 달궈진 돌을 자신의 엉덩이에 깔고 앉더니 우스꽝스럽게 쇼핑몰 상황극을 벌이며 끝까지 유쾌함을 놓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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