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한고은, 흘러 내린 옷을 보며 MC들 표정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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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6 13:53  

마녀사냥 한고은, 흘러 내린 옷을 보며 MC들 표정 `어후`


<사진 = 방송화면캡쳐>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배우 한고은이 과감한 의상으로 남자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어깨를 살짝 노출한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괜히 오디오 핑계를 대며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는 응큼함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말했다.

이어 사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렸는데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된 것 이다.

홍석천은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신동엽과 성시경은 "어휴 이 바보들,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사연의 주인공처럼 키스나 스킨십에 대해 연인에게 조언을 해준 적은 없느냐"는 질문에 한고은은 "그런 적은 없지만 키스를 잘한다고 칭찬해준 적은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허지웅이 "잔소리에 최적화된 톤인데"라며 한고은의 목소리를 지적하자 한고은은 "이성에게 잔소리를 안 하는 편이다"고 말해 남성 출연진들의 감탄을 하였다.

이어 성시경은 "그럼 남자친구가 키스를 못하면 어떻게 하냐"고 질문했고, 한고은은 "그럼 다음부터는 안 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운전도 천천히 가던 빨리 가던 옆에서 가만히 둔다”며 “어 괜찮아 괜찮아 천천히 가라면서 머릿속에서는 ‘자 30분 늦었으니까’ 어떻게 어떻게 해야지”라고 말했다.

마녀사냥 한고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완전 섹시하다.", "마녀사냥 한고은, 저런 여자친구 생기게 해주세요", "마녀사냥 한고은, 이날 방송 너무 재미있었다", "마녀사냥 한고은, MC들 표정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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