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부부 셀카 "샤워 훔쳐본다는 남편, 미남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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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1-20 09:43  

이현이 부부 셀카 "샤워 훔쳐본다는 남편, 미남이었네"


이현이 부부의 셀카가 화제다.

이현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건디(burgundy). 커플(couple), 부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버건디 컬러의 모자로 커플룩을 완성한 이현이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이 남편 잘생겼네" "이현이 남편 대기업에 다닌다던데" "이현이 남편 대박 미남이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 이현이는 "남자에게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려고 한다. 우리 남편이 그렇다"라며 남편에 대해 폭로한 바 있어 남편의 사진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방송해서 이현이는 "남편과 있을 때 숨어서 샤워를 한다. 그런데 남편은 몰래 위로 훔쳐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허지웅은 "부럽다. 그건 자랑이다. 금슬 좋다는 이야기 아니냐"라고 했고 윤종신도 "좋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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