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김기방, 생애 첫 소개팅 소감 "심장 튀어나올 듯 두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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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1 13:58  

`썸남썸녀` 김기방, 생애 첫 소개팅 소감 "심장 튀어나올 듯 두근거렸다"

`썸남썸녀` 김기방, 생애 첫 소개팅 소감 "심장 튀어나올 듯 두근거렸다"


배우 김기방이 설렘 가득한 생애 첫 소개팅을 경험했다.



28일 특별판으로 꾸며진 SBS ‘썸남썸녀’는 지난 방송에서 아쉽게 보여주지 못한 썸남들의 소개팅 장면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거미줄 인맥으로 싱글남들의 부러움 1순위로 등극한 김기방은 이날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배우 심형탁의 지인인 소개팅녀와 달달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35년 만에 하는 첫 소개팅”이라고 소개한 김기방은 소개팅녀를 보자마자 90도로 인사를 하며 그녀에 대한 높은 호감도를 표시했다. 이후 가벼운 농담으로 무거운 분위기를 띄운 김기방은 소개팅녀에게 궁금한 점을 서슴없이 물어보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애프터 신청에 강한 자신감을 보인 김기방은 소개팅이 끝난 후 자신의 집에서 소개팅녀의 문자 답장을 오매불망 기다리며 솔로생활 청산에 대한 부푼 희망을 키워갔다.


하지만 자신이 소개한 지인과 잘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심형탁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끼고 소개팅녀에게 급장난을 거는 등 다급한 마음을 숨기지 못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김기방은 소속사를 통해 생애 첫 소개팅에 대해 “정말 죽다 살아난 듯한 느낌이었다. 심장이 튀어나올 듯 두근거렸다”라며 “그 설렘이 다음날까지 잊혀 지지 않았다. 아직도 소개팅을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웃는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김기방, 꾸미니 훈내 진동” “‘썸남썸녀’ 김기방, 이제 솔로생활 청산?” “‘썸남썸녀’ 김기방, 잘 되는 건가? 계속 방송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방이 출연한 ‘썸녀썸녀’는 방송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 정규편성이 논의되고 있는 중이다.(사진=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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