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태국 여심 흔들었다...`팬서비스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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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2 08:15   수정 2015-03-02 17:40

조인성, 태국 여심 흔들었다...`팬서비스 끝판왕`



배우 조인성이 태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15 So In Love with Zo In Sung Fan Meeting’에 참석한 조인성이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단독 팬미팅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한 조인성은 27일 태국의TV 프로그램 Rueng Lao Chao Nee(루엥 라오 차오 니), True Music Channel-Asian Lover Special과 태국 신문사 Thairath Newspaper(타이래스 뉴스페이퍼)와의 개별인터뷰를 소화하고 호텔 기자회견장에서 100여 개의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지난해 종영한 ‘괜찮아, 사랑이야’와 앞으로의 작품활동, 그리고 처음으로 가지는 팬미팅 등 다양한 질문을 하며 열띤 취재열기를 이어나갔다.

다음날 28일 JJ MALL에서 개최된 팬미팅에서 오프닝 영상이 끝난 후 등장을 알린 조인성은 태국어로 인사를 전하고 현지 팬들과의 첫 만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괜찮아, 사랑이야’ 배우들과의 팀워크, 최고의 관심사, 작품 활동 후 자기관리 등 최근 근황에 대해 얘기한 후, 조인성의 가상 SNS를 주제로 공항패션, 모자수집가, 야구선수, 셀카, 괜찮아, 사랑이야까지 조인성과 관련된 단어를 해시태그로 선정해 궁금한 질문에 답하는 이색적인 코너를 가졌다.

특히 조인성은 셀카에 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셀카를 촬영해달라는 MC의 제안에 셀카봉을 들고 촬영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괜찮아 사랑이야’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에 진지하게 대답하는 등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이후 팬들과 함께 ‘괜찮아, 사랑이야’의 포스터와 드라마 속 사진을 따라 하는 코너를 가졌으며 조인성은 팬과 함께 달콤한 포즈를 취하고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선물해 로맨틱한 팬 서비스의 끝을 보였다.

이어 팬들이 궁금해 했던 질문에 대한 답하는 코너를 마지막으로 조인성은 헤어짐에 대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뜨거운 감자의 ‘생각’을 열창하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건넸다.

공연히 끝난 후 조인성은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하이터치회와 단체로 사진 촬영하는 시간을 마련해 끝까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첫 공식 일정으로 방문했음에도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 조인성에 대한 언론 매체의 관심도도 놀라울 정도로 뜨거웠고, 첫 만남을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기셨으면 좋겠고, 앞으로 좋은 작품을 통해서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인성은 ‘2015 So In Love with Zo In Sung Fan Meeting’을 마치고 2일 한국으로 입국했으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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