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상해 팬미팅에서 `감각남녀` 언급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02 18:01  

박유천, 상해 팬미팅에서 `감각남녀` 언급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

박유천, 상해 팬미팅에서 `감각남녀` 언급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박유천이 상해 팬미팅 현장에서 차기작으로 확정 지은 `감각남녀`에 대한 출연 소감을 밝혔다.

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4월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감각남녀`를 차기작으로 선택한 후 첫 공식 석상 자리인 1일 상해 팬미팅에서 중국팬들에게 처음으로 캐스팅 소감을 이야기했고 박유천의 차기작을 기다린 수많은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팬미팅 현장에서 박유천은 "최근 대본을 읽었는데 캐릭터가 아주 흥미롭고 스토리도 재미있었다. `옥탑방 왕세자`의 이희명 작가와의 만남이 기대되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라고 말해 `감각남녀`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상해 팬미팅에서 박유천은 완벽한 중국어 노래 실력을 뽐냈다. 박유천은 중화권 가수 광량의 곡 `동화`와 홍콩 아티스트 천이쉰의 `십년(十年)` 무대를 선보여, 중국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박유천은 "중국어는 성조가 있어 정말 어렵다. 하지만 먼 곳에서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들을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라며 팬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고, 이에 팬들은 "박유천"을 연호하며 화답했다.

또한, 지난해 영화 `해무`로 스크린에 데뷔해 대종상, 청룡영화상을 비롯해 비평가 협회, 기자 협회 등 8개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쓴 박유천의 영상이 나올 때 팬들은 환호하며 박수를 보냈다. 박유천은 영화 시상식 레드카펫을 재연해 놓은 포토존 앞에서 "참 쑥스럽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 감사한 상이고 좋은 연기로 보답하고 싶다.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의 사랑을 크게 느꼈고 이 자리에서 다시 그 감동을 느끼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유천은 지난달 북경을 시작으로 성도, 상해까지 `2015 Park Yuchun Fanmeeting Tour Loving YU in China` 중국 팬미팅 투어를 통해 중국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해냈다. 중국에 방문할 때마다 진정성을 가지고 팬들과 어우러져 진솔한 모습으로 다가간 박유천의 진심에 팬들은 환호했고, 팬들이 직접 만든 팬아트와 선물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팬들과 교감하며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시간을 가진 박유천은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감각남녀`로 또 한 번 팬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유천` 감각남녀` 기대된다" "박유천, 중국에서 인기 대단하네" "박유천, 아시아 팬들 꽉 잡고 있네" "박유천, 잘생겼다" "박유천, 늘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