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문희준 "왕년에 HOT 수입이 무려..".. 출연진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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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3 06:48  

비정상회담 문희준 "왕년에 HOT 수입이 무려..".. 출연진들 `깜짝`


비정상회담 문희준 "왕년에 HOT 수입이 무려..".. 출연진들 `깜짝`



(사진= 비정상회담 문희준)

비정상회담 문희준이 과거 중국 인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아이돌그룹 H.O.T. 출신이자 방송인인 문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은 "H.O.T.로 데뷔해 솔로로 나만의 음악을 7년 정도 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지금은 군제대 후 예능인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위안은 "중국에서 H.O.T. 인기가 대단했다. 팬클럽 회원수가 800만 명 정도 됐다"며 "한국으로 유학 오는 학생도 증가했다"고 과거 H.O.T의 인기를 회상했다.


이어 문희준은 "H.O.T. 활동 당시 중국에서 광고도 많이 찍었다"며 "중국에서 1년 동안 1,000억 원, 5년 동안 5,000억원 정도를 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문희준은 "대신 그게 다 내 수입은 아니다"면서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옷장을 공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문희준, 대단했지" "비정상회담 문희준, 그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비정상회담 문희준,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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