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지옥철, 베이징 지하철 풍경 눈길…과거 장위안 "여성 전용칸 반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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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4 12:50  

세계의 지옥철, 베이징 지하철 풍경 눈길…과거 장위안 "여성 전용칸 반대" 이유는?



세계의 지옥철, 베이징 지하철 풍경 눈길…과거 장위안 "여성 전용칸 반대" 이유는?

세계의 지옥철 세계의 지옥철

세계의 지옥철 모습이 전해져 화제다.

세계의 지옥철은 중국 베이징의 지하철과 인도의 지하철, 일본 도쿄의 지하철이 대표적이다.

서울 지하철도 세계의 지옥철에서 빠질 수 없다. 특히 서울 9호선은 시민들 사이에 지옥철로 유명하다.

앞서 지난해 10월 국회 국토교통우원회 소속 김상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오전 7시50분부터 8시20분 사이 9호선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의 구간 혼잡도는 237%로 최악의 지옥철 구간으로 꼽혔다.

2위는 당산부터 여의도까지, 3위는 노량진부터 동작까지, 4위는 여의도부터 노량진까지로 상위 5개 구간 중 상위 4위에 모두 9호선 급행열차의 출근길이 포함됐다.

5위는 2호선 사당~방배 구간으로 202%의 혼잡도를 기록했다.

한편 중국 대표 장위안이 여성 전용 칸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출연해 `사회가 가진 자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시청자 안건을 대신 상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위안은 수잔과 타쿠야가 자국에 여성전용 버스, 지하철이 있다고 밝히자 "중국 우한에도 여성 전용 칸이 운행 중이다. 그런데 반대하는 사람이 많다"고 운을 뗐다.

장위안은 "몇몇 남자들이 잘 지키지 않는다. 그래서 여성 전용 칸에 남자도 많은데, 왜 지키지 않는지 찾아보니 성차별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여성 전용 칸에 탄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도 여성 전용 칸을 반대한다. 소용없다고 생각한다. 이건 정부에서 근본 원인을 찾아내 해결해야한다. 성교육을 제대로 하든지 지하철을 많이 만들든지 다른 방법을 찾아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듣던 알베르토는 "여성 전용 칸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피하는 것이다"라고 장위안의 의견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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