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장도연, 외모 시술 고백 "모공이랑 주삿바늘 숫자 비슷" 폭소

입력 2015-03-05 10:16  

`라스` 장도연, 외모 시술 고백 "모공이랑 주삿바늘 숫자 비슷" 폭소


개그우먼 장도연이 외모를 가꾸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듣.보.실 - 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주제로 꾸며져 장도연과 배우 손종학, 김민수 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29살에 연애다운 연애를 처음으로 해 봤다. 그 후로 내가 달라졌다"며 "파이팅이 넘쳐서 나를 가꾸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연애를 하면 예뻐진다고 하지 않냐. 그래서 그런지 정말 예뻐졌다"고 하자 장도연은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가서 주사도 맞고 그랬다. 모공이랑 주삿바늘 숫자랑 비슷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라스` 장도연, 진짜 솔직하다" "`라스` 장도연 재미있다" "`라스` 장도연, 29살에 연애를 처음 했었던거야?" "`라스` 장도연, 지금 너무 예뻐요" "`라스` 장도연, 역시 개그우먼다운 재치"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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