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작가의 조카 언급에 `진땀 뻘뻘`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05 11:08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작가의 조카 언급에 `진땀 뻘뻘`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작가의 조카 언급에 `진땀 뻘뻘`



배우 김민수가 임성한 작가의 조카 배우 백옥담 언급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듣보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을 장악한 듣보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손종학, 김민수, 에프엑스 엠버,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김민수에게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임성한 작가의 조카가 나오는데 노출신도 있고 띄워주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다"라고 물었다. 이에 김민수는 "워낙 열심히 준비하고 잘하는 친구다"고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조카는 밀어주고 나는 죽이고. 이런 생각 하지 않았냐. 부모님은 분명 할 것이다"라고 말하자 김민수는 "형님 이런 얘기 굉장히 불편한 질문인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정말. 죄송하다.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백옥담은 2013년 종영한 임성한 작가의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를 촬영하면서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민수, 착하다", "`라디오스타` 김민수, 조나단은 죽고 조카는 살고 대단해", "`라디오스타` 김민수, 잘생겼다", "`라디오스타` 김민수, 임성한 작가의 데스노트가 무섭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