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제스트 측 "고소女, 2달 전부터 SNS에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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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5 18:09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제스트 측 "고소女, 2달 전부터 SNS에 협박"

제스트 멤버
제스트 멤버 성폭행 혐의로 피소…제스트 측 "고소女, 2달 전부터 SNS에 협박"


(제스트 멤버 사진 설명 =제스트 공식 SNS)



신인 아이돌그룹 제스트 측이 성폭행 혐의 고소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해명했다.


5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제스트 멤버 B씨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난 B씨가 자신의 집에 따라 들어와 성폭행하고, 이후 재차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제스트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멤버에게 듣기로는 성폭행 사실은 없었다.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어 "A씨가 몇 달 전부터 먼저 찌라시나 인터넷 등을 통해 `신상을 털겠다`며 악의적 루머를 게재하는 등 협박을 해왔다. 소속사에서는 사이버 수사대에 이미 신고를 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7일 A씨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B씨를 소환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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