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 "김현중, 키이스트의 밑 빠진 독"...날카로운 독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05 20:11  

`썰전` 허지웅 "김현중, 키이스트의 밑 빠진 독"...날카로운 독설

`썰전` 허지웅 "김현중, 키이스트의 밑 빠진 독"...날카로운 독설


평론가 허지웅이 배우 김현중을 키이스트의 `밑 빠진 독`이라고 표현했다.

5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서는 국내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에 소속된 김현중, 김수현 두 배우의 행보에 대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인 김구라, 박지윤과 변호사 강용석, 개그맨 이윤석, 허지웅 등의 예능 심판자들은 김현중 전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과 함께 김수현의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허지웅은 "김현중은 키이스트의 `밑 빠진 독`이라면, 김수현은 그 독에 영원히 물을 퍼 담고 있는 `바가지`"라고 비유했다.

이후 박지윤이 "김수현의 `프로듀사` 캐스팅 소식으로 키이스트의 주가가 급상승했다"고 얘기하자, 강용석은 "`별그대` 열풍이 한창일 때에도 주가가 급상승 했더라"며 "`별그대`를 보며 전지현 생각을 할 것이 아니라 키이스트 주식을 샀어야 했다"며 안타까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중, 김수현에 대한 예능 심판자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5일 JTBC `썰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썰전` 허지웅, 김현중을 `밑 빠진 독`에 비유하다니...재치있다" "`썰전` 허지웅 재치있다" "`썰전` 허지웅, 김현중과 김수현을 날카롭게 비교했네" "`썰전` 허지웅, 또 어떤 얘기를 했을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