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트러블, 레이저토닝 시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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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5 18:36  

겨울철 피부트러블, 레이저토닝 시술 눈길



겨울철에는 얼굴이 자주 터 보습크림만 바르고 자외선 차단에 소홀한 경우가 있다. 이에 이맘때면 피부트러블로 인해 피부과를 찾는 이들이 늘게 된다.


햇볕에 의한 자외선은 여름에만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겨울에 내리는 눈은 햇빛 반사율이 90% 이상을 넘기 때문에 겨울 레저스포츠 시 장시간 피부를 노출시키면 어김없이 붉음증 및 피부트러블을 유발 할 수 있다.


피부에 장시간 자외선 노출이 되면 기미나 잡티가 생기거나 기존에 있었더라면 더 병변이 넓어지거나 깊어질 수가 있다. 이런 색소성질환들은 기미, 잡티, 주근깨, 안면홍조, 오타모반, 점 등 다양하며 모양과 원인에 따라 병명이 다르다.


특히 기미는 광대뼈와 이마 부근에서 나타나기 쉽고 갈색의 멜라닌 색소가 피부에 분포하게 되면서 발생하는데 이러한 기미의 원인은 피부 노화 외에도 앞서 지적한 자외선, 즉 햇빛의 자극을 크게 받는다. 또한 첫 발생 시 광대뼈 주변에서만 발견되는 기미는 방치할 경우 얼굴 전체로 퍼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많은 여성들이 하얗고 아기피부로 관리하기위해 화이트닝 시술이 인기인데, 이러한 기미는 방해 될 수 밖에 없다. 미처 예방하지 못하고 이미 색소성 질환들이 진행되고 있고 피부 탄력이 떨어질 때 레이저토닝이 눈길을 끈다. 레이저토닝은 기미와 잡티 등의 색소침착에 효과가 좋기로 소문나 이미 여성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저 치료 방법이다.


레이져토닝은 기존의 레이저출력을 개선해 고출력으로 업그레이드시킨 시술법으로 레이저 빛이 피부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해 시술 중 생길 수 있는 피부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레이저토닝은 피부속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섹소 세포를 파괴하고, 동시에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필링,토닝,리프팅 효과를 같이 얻을 수 있는 시술 방법이다. 무엇보다도 피부속 진피층까지 도달하는 강한 파장대의 레이저 빛을 이용해 진피층에 자리 잡은 멜라닌 색소를 제거해 짙은 색의 기미와 같은 난치성 색소질환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인천 남구 제물포역에 위치한 한사랑클리닉 최경림 원장은 “레이저토닝 시 비타민 미백관리나 태반관리와 함께하면 치료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며 “치료 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고 수분 공급에 신경을 써주는 것이 중요하고 가급적 치료 후 2~3일 정도는 탕 목욕이나 너무 무리한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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