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혜이니 ‘가끔 목욕탕 가면…모두가 놀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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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5 22:22  

컬투쇼 혜이니 ‘가끔 목욕탕 가면…모두가 놀라’ 왜?



컬투쇼 혜이니 ‘가끔 목욕탕 가면…모두가 놀라’ 왜?

컬투쇼 혜이니 몸만 어른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코너`에는 혜이니 노라조 에릭남이 출연했다.

`컬투쇼` 방송 중 계속해서 에릭남과 노라조가 "너무 귀엽다고" 하자 혜이니는 "가끔 목욕탕 가서 탕 속에 얼굴만 내놓고 있다가 일어나면 모두가 놀란다. 몸이 어른이니까요" 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모두가 폭소했다. 정찬우는 "몸만 어른이다. 머리는 아직 안컸다" 라며 과거 컬투와 혜이니의 소두 인증샷을 상기했다.

혜이니는 신곡 `내맘이`를 소개하던 중 "`내맘이`를 녹음할 때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을 떠올리며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라고 앨범의 비하인드를 고백을 해 모두의 눈을 크게 만들었다.

혜이니의 라이브를 본 에릭남은 "깜짝 놀랬다. 키도 작고 마르셨는데 이런 노래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라고 입을 다물지 못하자 혜이니는 "제가 머리 숱이 많은데 여기서" 라며 사차원스러운 답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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