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메인보컬 하이디, 폭발적 ‘알프스 고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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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6 10:00  

소나무 메인보컬 하이디, 폭발적 ‘알프스 고음’ 화제



걸그룹 소나무(SONAMOO)의 메인보컬 하이디(High.D)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대형 커뮤니티를 통해 ‘하이디 알프스 고음’이라는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

지난 1월 2일 데뷔곡 ‘Deja Vu(데자뷰)’로 출사표를 던진 소나무는 이어 상큼한 힐링송 ‘가는거야’로 후속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후속곡 ‘가는거야’의 하이라이트 부분, 메인 보컬 하이디의 애드립은 거의 초고음에 가깝다. 멤버들의 발랄한 후렴 부분을 타고 흐르는 애드립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속이 뻥 뚫리듯이 시원하다는 ‘사이다 고음’이라는 별칭까지 생겼을 정도다.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반응에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습생 시절부터 하이톤의 목소리로 ‘알프스 고음’을 선보여 ‘하이디’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되었다. 높은 옥타브의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이 하이디의 강점인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실제 하이디는 소나무 데뷔 프로젝트인 ‘초록달’에서 Jennifer Hudson(제니퍼 허드슨)의 명곡 ‘And I am telling you I’m not Going’ 커버 영상을 공개하며 높은 음역대의 고음으로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외에도 데뷔 전 힙합 듀오 언터쳐블의 미니앨범의 수록곡 ‘KEEP IN TOUCH(킵 인 터치)’ 피쳐링으로 참여하고, 걸그룹 시크릿의 미니앨범 수록곡 ‘Look At Me(룩 앳 미)’ 코러스 작업에도 힘을 보태는 등 예사롭지 않은 행보로 내공을 다져왔다.

‘알프스 고음’ 하이디의 애드립 영상을 접한 팬들은 “저게 바로 메인보컬이지, 듣는데 속이 다 시원하다”, “생긴 건 순둥순둥한데 목소리는 초고음”, “소나무 ‘가는거야’ 들으면서 오늘도 파이팅”과 같은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소나무의 후속곡 ‘가는거야’ 무대는 6일 오후 KBS2 ‘뮤직뱅크’, 7일 MBC ‘음악중심’과 8일 SBS ‘인기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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