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판교테크노밸리 조성된다…‘넥스트 판교’ 밑그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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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6 11:13   수정 2015-03-06 11:17

제2판교테크노밸리 조성된다…‘넥스트 판교’ 밑그림 나와



- 오피스 수요 확대 기대감에 판교테크노밸리 기존 오피스 ‘눈독’

경기도가 민선 6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넥스트 판교’(제2판교테크노밸리) 계획이 드디어 실체를 드러냈다.


넥스트판교는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옛 한국도로공사 본사 부지와 인근 개발제한구역에 1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2의 판교테크노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43만㎡ 규모로 기존 판교테크노밸리의 3분의 2 크기로 개발된다. 착공 및 분양 시기는 각각 내년 상반기와 2017년쯤이다.

- 관련 기업 입주 문의 잇따라

최근 경기도에 따르면 ‘넥스트 판교’에 대기업 계열사 2곳과 중견기업 5곳 등 모두 7개 기업이 해당 지역 입주를 위해 도와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 동안 계획만 무성했던 제2판교테크노밸리 개발 밑그림이 그려지면서 강남을 대체할 신흥 업무단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의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자 눈독 들이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대기업 계열사와 중견기업 등의 입주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기존 판교테크노밸리와 마찬가지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지 조성을 마치면 이를 매입해 첨단업종 기업에 분양한다는 계획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600여 개 기업이 입주하고 4만3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늘어나는 교통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교통망도 늘어난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에서 판교테크노밸리 1.5㎞ 구간을 지상으로 운행하는 판교트램(노면전철)이 오는 2017년 건설될 예정이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9월 23일 ‘판교 트램 조기 건설 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 즉시 입주 가능한 삼한화이펙스 오피스

판교테크노밸리 몸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재 분양 중인 오피스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피스 수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서다.


특히 즉시 입주가 가능한 삼환하이펙스 오피스(업무시설)가 눈길을 끈다. 이 오피스는 지하 1층~지상 10층의 A,B 2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사무실 면적은 1칸 기준 최소 36㎡에서 최대 1개층 기준 2446㎡로 선택의 폭이 넓다.


삼환하이펙스는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지원시설용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도보 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2017년 건설될 예정인 판교트램 제 2정거장이 삼환하이펙스 B동 입구에 위치할 예정으로 교통편 또한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곳에는 내비게이션 전문업체인 팅크웨어(아이나비), 오라이언소프트, 셀라니즈코리아 등 IT 전문업체 및 IT유망기업 육성을 위하여 설립된 성남산업진흥재단 산하의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모바일게임센터 입주해 있다.


투자안정성도 높은 편이다. 최근 판교테크노밸리 사업 조성 시 각 건물 당 법적으로 정해진 `허용 임대비율`을 어기고 불법으로 임대 사업을 하는 건물들에 대한 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다. 삼환 하이펙스는 사업 조성 시 이미 임대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로서 불법 임대 염려 없이 입주가 가능해 투자안정성이 보장된 합법적인 오피스다.


현재 준공이 완료된 상태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매입 시 2022년까지 재산세,부가가치세,취득세 부담 없어 최소 비용으로 사옥을 분양 받을 수 있다. 또한 선임대 호실을 대상으로는 임대수익율 최대 14%까지 가능하다. 홍보관은 성남시 삼평동 678 삼환하이펙스 A동 3층이다. 문의 1600-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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