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5화 타이미, 졸리브이 향해 "네 몸뚱이 코끼리"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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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6 11:38   수정 2015-03-06 11:39

언프리티 랩스타 5화 타이미, 졸리브이 향해 "네 몸뚱이 코끼리" 디스



언프리티 랩스타 5화 타이미, 졸리브이 향해 "네 몸뚱이 코끼리"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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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언프리티랩스타` 5화에서 살벌한 디스랩 배틀을 펼쳤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5회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1:1 디스랩 배틀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래퍼라면 어디서든 랩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MC메타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어 "내 이름에 꼬리표처럼 안 붙었으면 좋겠다. 이 친구 때문에 여기 나오는 것도 고민 많았다. 같이 서있기 싫어서다. 난 이거 안 하겠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 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러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1대1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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