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 진실은?` 드레스 색깔 논란, 레고 색깔,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스마트 전시란,런닝맨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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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9 00:04   수정 2015-09-06 00:19

`충격적 진실은?` 드레스 색깔 논란, 레고 색깔,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스마트 전시란,런닝맨 하니

▲드레스 색깔 논란 (사진=케이틀린 맥네일 텀블러)


온라인 관심 뉴스 모음

드레스 색깔 논란 조명, 파검 vs 흰금 색깔 논쟁…레고 색깔 관심

`드레스 색깔 논란`이 인터넷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평범한 드레스 사진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레이스가 장식된 여성용 칵테일 드레스로, 드레스 색깔 논란이 뜨겁다. 파란색 드레스에 검은색 레이스라는 의견과 흰색 드레스에 금색 레이스라는 의견이 팽팽하다.

해당 사진은 지난 26일 텀블러에 #whiteandgold, #BlueAndBlack, #TheDress 라는 해시태그들과 함께 최초로 게재됐다.

사진을 본 SNS 이용자들은 "파란색+검은색 드레스”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이후 댓글에서 “흰색과 금색 아닌가요?”라는 반박 댓글이 달리면서 논쟁이 시작됐다. 또 다른 누리꾼도 "착시야, 뭐야? 헷갈린다. 눈속임 장난 같아. 너무 신기하다"등의 반응이 많았다.

곧바로 인터넷상에서는 논쟁이 커지며 해외 언론에서까지 소개됐다.

결국 SNS 사이트 버즈피드까지 논쟁이 옮겨가 미국 USA 투데이 등 세계 주요 언론이 논란에 대해 보도했다. 현재 버즈피드에서 진행 중인 투표에서 ‘흰색과 금색’이라는 의견이 74%, ‘파란색과 검은색’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26%로 나타났다.

논쟁이 계속되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Adobe) 측은 같은 날 트위터를 통해 드레스의 색깔을 컬러 스포이드 툴을 이용해 찍어 웹 컬러 번호를 제시, "이 드레스는 파란색과 검은색이다"라고 발표했다.

한편, 앞서 레고 색깔 논쟁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게시판엔 `레고 색깔로 보는 공격성`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표시돼 있는 부분이 회색으로 보인다면 중립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다. 노랑, 황토색으로 보이는 사람은 공격적 성향이 강하다. 빨간색으로 보인다면 매우 공격적인 성향의 사람이라고 한다.

버드맨 영화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수상

`버드맨 영화`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버드맨’은 23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수상했다.

버드맨은 할리우드 배우 리건 톰슨(마이클 키튼 분)이 꿈과 명성을 되찾고자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버드맨은 앞서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각본상과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는 등 60여 개 시상식에서 130개가 넘는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가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서 ‘어린이들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린이들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은 지난 2013년 스페인 아동학대방지단체 아나 재단이 제작한 것이다.

‘어린이들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은 사람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나 변환을 주는 ‘렌티큘러 프린팅’ 기술을 적용했다.

키가 170cm 이상의 어른에게는 평범한 소년의 얼굴과 함께 “폭력은 아이들에게 큰 고통이 됩니다”라는 문구만 보인다.

반면, 키가 135cm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는 얼굴에 피멍 든 소년의 모습이 보인다. 이와 함께“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 요청하라”는 문구와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

광고를 만든 아나 재단 관계자는 “기존의 광고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면서도 어른의 제지로 쉽게 신고를 하지 못했다”라며 “어린이만 특별히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좀 더 쉽게 도움을 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즈하라 키코 입국 화제

미즈하라 키코 입국, 미즈하라 키코 입국

미즈하라 키코 입국, 미즈하라 키코 입국

일본 톱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 입국 소식이 화제다.

미즈하라 키코는 6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당시 키코는 검은 모자와 하얀 마스크 등을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즈하라 키코는 아버지가 미국인, 어머니가 재일교포 한국인으로 알려져 있다. 2007년 잡지 `비비`로 데뷔했다. 대표작은 영화 `상실의 시대` `헬터 스켈터` 등이 있다.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일(현지시각) `2015 세계 부호` 명단을 발표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자산은 무려 792억 달러(약 87조 2천200억 원)로 평가받았다. 빌게이츠는 지난해 MS 주식 15억 달러 정도를 자신이 만든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부하고도 세계 최고 갑부를 지켰다.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오른 빌게이츠는 지난 21년 동안 15번이나 세계 1위에 오른 바 있다.

`2015 세계 부호 명단`에는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지난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투자 귀재인 워렌 버핏(버크셔 해서웨이)가 3위로 뒤를 이었다.

런닝맨 하니 먹방 화제

런닝맨 하니 먹방 화제 런닝맨 하니 먹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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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니 먹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EXID의 하니, 여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 그리고 여자친구의 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유재석과 함께 세 번째 미션을 위해 차를 타고 출발한 가운데 차 안에서 망설임 없이 빵봉지를 뜯어 먹어 눈길을 끌었다.

한입 가득 빵을 문 하니는 "1일1식 하고 있었는데.."라며 "오늘 정말 많이 먹었다. 포기했다. 어쩔 수가 없다"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마트 전시란

스마트 전시란 스마트 전시란

스마트 전시란 스마트 전시란

`스마트 전시란` 무엇일까.

스마트 전시란 말 그대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시물을 관람하는 것이다.

박물관 예술품에 스마트폰을 갖다대면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다. 예술품에 관한 정보, 예술품 고유의 소리, 보이지 않는 뒷면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단,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한다.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이 개발됐다.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우산은 스마트 시스템을 장착했다.

`다백 얼럿 엄브렐러’(Davek Alert Umbrella)라는 이름을 가진 이 우산은 스마트폰과 한 몸이 됐다. 9m만 떨어져도 사용자의 스마트폰에서 경고음이 울려 우산 분실 가능성을 줄였다.

우산에는 건전지가 장착되고 우산은 스틸 소재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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