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니, 과거 연예계 은퇴 고백 새삼 화제.."심리상담가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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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9 08:49  

런닝맨 하니, 과거 연예계 은퇴 고백 새삼 화제.."심리상담가 되고파"


런닝맨 하니, 과거 연예계 은퇴 고백 새삼 화제.."심리상담가 되고파"




(사진= `런닝맨` 하니)


`런닝맨`에 출연한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의 입수가 방송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하니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완벽한 포즈로 물에 빠졌다.


이후 속눈썹이 얼굴에 붙어도 신경 쓰지 않는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의 매력이 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하니가 연예계 은퇴를 고백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4일 하니는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에 출연해 연예계 은퇴를 언급했다.


당시 하니는 연예계를 은퇴한 후 심리상담가가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하니, 솔직하다" "런닝맨 하니, 심리상담가라고?" "런닝맨 하니, 평생직장이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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