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타고 온 미세먼지를 물리칠 스페셜 뷰티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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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9 11:10  

봄바람 타고 온 미세먼지를 물리칠 스페셜 뷰티템은?



겨울 강추위가 지나고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3월은, 움츠렸던 몸을 풀고 본격적인 나들이를 시작하는 시기다. 하지만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외출 길에 비상이 걸렸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피부에 잘 흡착되고 모공 속까지 파고들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때문에 뷰티업계에서는 민감해진 피부를 다양하게 케어하는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에서도 미세먼지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클렌저를 살펴봤다.

키엘은 키엘의 대표 토너인 칼렌듈라 꽃잎 토너의 진정효과를 그대로 담은 칼렌듈라 꽃잎 클렌저를 내놨다. 칼렌듈라 꽃잎 토너는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피부를 생기 있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고, 미세하고 풍부하게 피어나는 꽃잎 거품이 미세먼지는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지 땅김 없이 깨끗하게 씻어내 준다. 여기에 은은한 칼렌듈라 꽃향기로 클렌징 내내 꽃잎 테라피를 경험할 수 있다. 민감해진 피부에도 순하게 작용하는 내추럴한 마일드 포뮬라의 제품이다.

지베르니는 이중세안이 필요 없는 약산성 클렌저인 아크웰 감초수 pH밸런싱 클렌징 토너를 선보였다. 관계자는 “이중 세안을 하지 않고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는 클렌저로 감초수가 각질을 정돈해주고, 피부를 진정시켜 피부결을 개선해준다. 또한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이 세안 후 토너를 바른 것처럼 피부를 촉촉하게 해준다”라고 전했다. 피부 천연 수분막 보호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모공 속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클렌징 디바이스도 눈여겨볼만 하다. 클라리소닉의 진동 클렌저는 브러시가 좌우로 초당 300회를 움직여 만든 물살이 피부 표면과 모공을 흔들어 모공 속까지 개운하게 씻어내는 아이템이다. 캐시미어 질감의 부드러운 브러시 럭스 하이 퍼포먼스 브러시 헤드 컬렉션은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극 민감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얼굴 피부를 깨끗하게 했다면 얼굴의 연장인 두피도 깨끗하게 할 차례다. 피부에 비해 간과하기 쉬운 두피는 사실상 미세먼지에 가장 극심하게 노출되는 부위로 두피를 깨끗하게 만들지 않으면 두피에 쌓인 피지와 노폐물이 얼굴로 흘러내려 영향을 줄 수 있다. 때문에 두피도 얼굴 피부 못지않게 철저하게 클렌징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레알 파리의 폴리페어 샴푸는 두피에 쌓인 피지, 먼지, 각질, 스타일링 제품들을 깨끗하게 클렌징해준다. 모발의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 아미노산의 핵심 성분인 아르기닌을 함유하고 있어 모근에 영양을 공급하여 모발 뿌리에 에너지를 강화하고 모발 뿌리 끝까지 건강한 모발로 가꿔준다.(사진=키엘, 지베르니, 클라리소닉, 로레알 파리)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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