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女心 사로잡는 카리스마 눈빛 발산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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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0 00:00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女心 사로잡는 카리스마 눈빛 발산 `훈훈`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女心 사로잡는 카리스마 눈빛 발산 `훈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장혁이 물오른 꽃미남 외모를 뽐냈다.



9일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측은 배우 장혁의 물오른 외모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장혁은 고려시대 기품 있고 시크함이 묻어나오는 황자의 모습을 완성, 우수에 찬 눈빛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최근 장혁(왕소 역)은 극 중 류승수(정종 역)의 독 중독 상태가 더욱 악화되면서 걱정하는 아우의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했다.


앞서 방송 분에서 왕소는 막강한 왕식렴(이덕화)과 힘겨운 대립 관계를 펼치고 있는 정종이 자신을 불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진한 형제애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왕소와 신율(오연서)은 정종의 해독제를 찾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9일 방송될 15회에서 왕소는 정종을 독 중독에 빠뜨린 장본인으로 황보여원(이하늬)을 의심하며 슬며시 황보여원을 떠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정말 잘생겼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멋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배우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장혁)와 버림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이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사진=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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