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부르는 화이트데이, 러블리하거나 아찔하게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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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0 10:08   수정 2015-03-10 10:32

사랑을 부르는 화이트데이, 러블리하거나 아찔하게 매력 발산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이해 데이트룩 고민에 빠진 여자가 많다. 이에 신원에서 전개하는 비키의 화보 속 배우 박신혜의 패션을 통해 사랑을 부르는 화이트데이 데이트룩 코디 비법을 살펴봤다.


▲ 화이트 컬러로 청순함 뽐내고 하트 프린트로 사랑스럽게 보이기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컬러와 프린트로 승부하는 것이 제격이다. 순백의 컬러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화이트컬러 재킷에 핑크컬러 의상을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느낌의 화이트데이 룩이 쉽게 연출된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감의 재킷을 고르면 겨울 내 붙은 군살도 커버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여기에 하트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템을 포인트로 더하면 사랑하는 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하트 프린트가 강렬한 듯 사랑스러워 보이는 비키의 블라우스는 하늘하늘한 레이온 소재가 보호해주고 싶은 이미지를 만들어 줘 화이트데이에 제격. 평소에는 청바지와 코디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유용한 아이템이다.


▲ 미니원피스로 과감하게 섹시함 어필하기

화이트데이에 섹시함으로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녹이려면 미니원피스룩을 눈 여겨 볼만 하다. 몸에 살짝 달라붙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비키의 미니원피스는 셔츠를 연상시키는 단추 디자인이 섹시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이때 원피스의 바이올렛 컬러가 오묘한 느낌을 더해줘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만드는데 효과적이다.

여기에 볼드한 체크 패턴 아우터를 매치하면 경쾌한 무드를 한층 살릴 수 있다. 또한 이처럼 화려한 룩에는 액세서리를 최대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택해야 과해 보이지 않는다.(사진=비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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