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김동성 폭로 "아내 임신 중 클럽행+9년간 아침 안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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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0 16:51  

이혼소송 김동성 폭로 "아내 임신 중 클럽행+9년간 아침 안 차려"

이혼소송 김동성 폭로 "아내 임신 중 클럽행+9년간 아침 안 차려"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김동성 사진=김동성sns/방송화면캡처)



김동성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결혼생활 9년 동안 단 한 번도 아내에게 아침밥을 얻어 먹은 적이 없다"고 폭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동성은 "어린 시절 굉장히 마른 체구였다. 어머니의 엄청난 노력으로 건강한 체구가 됐다"고 털어놓으면서 "아내에겐 아침밥을 얻어 먹어보지 못했다. 아침밥만 잘 먹었어도 평창올림픽에 나갔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성 아내 오유진 씨는 "신혼 때 남편이 날 생각해 아침밥을 안 차려도 된다고 했다"며 "뒤늦게 잘못된 걸 깨닫고 아침밥을 차려줘도 안 먹더라"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김동성은 지난 2012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김동성의 아내 오씨는 "2005년 김동성이 은퇴식으로 바빴을 무렵 마음이 허전해 자고 있던 남편 몰래 나이트클럽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오씨는 "남편이 한 번 자면 안 일어난다. 몰래 노는 게 더 재밌더라. 딱 한 번 그랬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동성은 "아내를 용서 못할 것 같다"며 "첫 딸이 2005년 9월에 태어났는데 은퇴식 준비를 하던 1월에는 이미 아내의 배속에 딸아이가 있었다"며 분노했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김동성이 아내 오 씨를 상대로 현재 이혼소송 및 양육권 관련 재판을 진행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재 김동성과 아내 오씨를 둘러싼 이혼소송 및 양육권 관련 재판이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김동성 이혼소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동성 이혼소송, 애들은 어떻게해..", "김동성 이혼소송, 안타깝다", "김동성 이혼소송, 이게 대체 무슨 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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