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김상중 "대본 나올 때 두려워"...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10 18:23  

징비록 김상중 "대본 나올 때 두려워"...왜?



징비록 김상중 "대본 나올 때 두려워"...왜?

징비록 김상중 징비록 김상중

징비록 김상중이 대본이 나올 때 두렵다고 털어놨다.

10일 오후 1시 경기 수원시 팔달구 KBS 수원아트홀에서는 KBS1 대하사극 `징비록` 현장 공개가 진행됐다.

이날 김상중은 "대본이 나올 때 두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상중은 "극 중 선조(김태우 분)가 어디로 갔다 오라고 할까봐 두렵다"며 "선조가 어디 갔다오라고 하면 부담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번에는 부안에 갔다 왔다. 또 문경에 갔다가, 안동에 갔다가. 사극은 이렇게 이동거리가 긴 게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김태우는 "저는 반대다. 대본 받고 `뭐 벌써 갔다 와`라는 생각을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김상중은 "나중에 제가 김태우를 때렸다고 하면, 극에 몰입해서 그런 것이니까 이해해 달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징비록`은 류성룡이 집필한 `징비록`을 바탕으로 임진왜란 발생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의 조선 조정을 그린 작품이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