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입소문 타고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첫 9%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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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1 10:35  

`풍문으로 들었소` 입소문 타고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첫 9% 진입

`풍문으로 들었소` 입소문 타고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첫 9% 진입


`풍문으로 들었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6회는 9.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9일 방송분이 나타낸 8.3%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며, 3일 방송분이 나타낸 자체 최고 기록 8.7%보다 0.3%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 6회에서는 한정호(유준상) 최연희(유호정) 부부가 전략의 일환으로 서봄(고아성)의 가족을 집으로 초대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양가 부모님의 식사 자리를 앞두고 서봄과 한인상(이준)은 긴장했다. 한정호는 취업준비생인 서봄의 언니 서누리(공승연)에게 정규직을 제안하는 등 그 대가로 사돈을 떼어놓으려 했다.

이때 한인상은 한정호에게 돈 17억 5000만 원으로 서봄의 부모님에게 모욕을 준 부분을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한정호는 "유쾌한 해프닝"라고 상황을 무마한 후 "큰 따님이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다"며 설득을 시작했다. 이어 "아울러 두 분께 전원 생활을 권하고 싶다"며 서울을 떠날 것을 권유했다.

한정호의 무례함을 참지못한 한인상은 "제가 대신 사과드린다. 너무 슬프고 부끄럽다"며 장인(장현성) 장모(윤복인)에게 사과했다. 결국 분노가 폭발한 한정호는 밥상을 뒤엎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블러드`는 4.5%,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2.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오름세 탔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앞으로 계속 상승할 듯"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올라갈 줄 알았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앞으로가 기대된다"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이제 계속 올라갈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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