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영기-이세용 부부, 솔직 고백 "21세-18세에 임신, 엄청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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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1 11:40  

`택시` 홍영기-이세용 부부, 솔직 고백 "21세-18세에 임신, 엄청 울었다"

`택시` 홍영기-이세용 부부, 솔직 고백 "21세-18세에 임신, 엄청 울었다"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아들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20대 인터넷 억대 재벌특집`으로 억대 쇼핑몰 CEO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홍영기-이세용 부부의 집을 찾았다. 다소 어려 보이는 홍영기의 외모에 이영자는 "올해 몇 살이냐"라고 물었고, 홍영기는 "나이가 좀 있다. 24살이다"고 답했다.

이어 이영자는 "남편은 몇 살이냐"라고 묻자 이에 이세용은 "21살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홍영기-이세용 부부의 아들 재원 군이 공개됐다. 재원 군은 얼짱 부모를 닮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재원 군은 이영자와 오만석의 방문에도 낯을 가리지 않고 격하게 반기는가 하면 오만석 품에 쏙 안겨 귀여움을 자아냈다.

21살이란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한 홍영기는 "임신했다는 것을 알고 엄청 울었다.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며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털어놨다.

홍영기는 "예전에 아이를 숨기고 다녔지만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아이와의 추억을 생각하니 그럴 수가 없었다. 아이를 공개하고 나서 다른 리틀맘들로부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남편 이세용와 운영 중인 쇼핑몰 수입을 묻는 질문에 "순수익이 아닌 월 최고 매출은 3억원이다. 평균 매출은 1억 원 정도 된다"고 말해 이영자와 오만석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홍영기 이세용, 어린 나이에 성공했네" "홍영기 이세용, 임신 사실알고 충격 받았을 듯" "홍영기 이세용 아들 잘생겼다" "홍영기 이세용, 앞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홍영기 이세용,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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