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고아성, 18세 젊은 부부 가족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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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2 08:21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고아성, 18세 젊은 부부 가족셀카 공개



배우 이준의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속 다정한 가족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등학생 아빠 한인상 역을 맡은 이준의 고등학생 부부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이준이 맡은 한인상 캐릭터는 엄격한 가정환경에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부모님에게 저항하며 성장해 나가는 인물이다.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의 연기와 극적인 스토리에 힘입어 최근 드라마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9%(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기도.

사진 속 이준은 아기를 안고 있는 고아성과 함께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고 있다. 마치 자신의 친아들을 바라보는 듯 시종일관 아이에게 사랑스러운 눈길을 주는 이준은 차세대 `아들바보`로 손색 없는 모습이다.

극중 한인상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이준은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아내인 서봄(고아성 분)과 아들 진영을 살뜰히 챙긴다는 후문이다. 동료 배우들을 향한 애정과 캐릭터의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려는 이준의 노력이 어우러져 극중 인상-봄 커플은 실제 부부를 연상케 하는 케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9, 10일 방송된 드라마에서 이준은 아내를 향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로맨티스트 남편` 한인상으로 변신하는 한편 서봄의 부모님을 협박하는 아버지 정호(유준상 분)를 공개적으로 망신 주는 등 좋은 남편에 이어 든든한 사위로서 적극적인 활약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았다.

이준의 가족사진에 "`인∙봄 커플` 화목한 모습 보기 좋아요 풍문으로 들었소 흥미진진", "좋은 남편, 사위에 이어 아빠이기까지, 이준 무한매력 너무 멋짐!", "아기가 정말 엄마아빠를 반반 닮은 듯 아들바보 한인상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준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에 매진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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