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박서준 종영소감 “올해 첫 작품부터 큰 사랑 받아 첫 단추가 잘 꿰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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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2 08:58  

‘킬미,힐미’ 박서준 종영소감 “올해 첫 작품부터 큰 사랑 받아 첫 단추가 잘 꿰어진 느낌”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의 박서준이 진솔하면서도 유쾌한 ‘오리온 표’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능청스럽지만 속 깊은 천재 추리소설 작가 오리온 역으로 여성들의 감성을 쫄깃하게 자극한 그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을 키이스트 공식 유투브에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킨 것.

극 초반 박서준은 미스터리한 행보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유발, 강한 인상을 남기면서도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안겨주었다. 그는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쌍둥이 동생 오리진(황정음 분)을 향한 속마음을 드러내면서 그림자 순애보를 그려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으며,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그러는가 하면, 그는 차도현(지성 분)의 여고생 인격 요나와 달콤 오싹, 임펙트 있는 남남(男男) 로맨스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거나, 오리진과 눈빛만으로도 통하는 환상의 쌍둥이 남매 궁합을 선보이며 케미의 정석을 보였다. 이로 인해 ‘셜리온’, ‘아른거리온’, ‘갖픈빠(갖고 싶은 오빠)’, ‘리진X리온 남매 로켓단’ 등 다양한 애칭까지 얻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박서준은 “올해 첫 작품인 ‘킬미,힐미’로 큰 사랑을 받아서 첫 단추가 잘 꿰어진 느낌이다. 지난 3~4개월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촬영장이 즐거웠고 너무 행복했는데, 함께 한 모든 스태프, 배우 분들과 정이 많이 들어서 아직 종영이라는 것이 실감나지 않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밤낮으로 고생해주신 스태프 그리고 선배님들, 동료 배우 분들 감사 드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린다. 앞으로 또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 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훈훈한 종영 인사를 건넸다.

한편 어떤 결말을 맺을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마지막 회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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