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분 좋은 날`, 청은 설탕물이다?...NO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13 13:25  

MBC `기분 좋은 날`, 청은 설탕물이다?...NO

MBC `기분 좋은 날`, 청은 설탕물이다?...NO


한의사 한동하가 청은 설탕물이 아니라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한동하와 가정의학과 김경우, 요리연구가 이보은, 탤런트 김형자가 출연해 `우리집 밥도둑 절임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한동하는 "청이 당분은 높지만 설탕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동하는 "청을 만드는 대표적인 과일이 매실이다"라며 "매실과 설탕을 1대1 비율로 적당이 섞어줘야 매실청이된다. 그렇지 않으면 매실이 발효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실은 적당한 단단함과 수분감을 가지고 있다. 청으로 담글 재료가 매실보다 물기가 많다면 설탕을 더하고, 그렇지 않다면 설탕을 줄여도 상관없다"고 덧붙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