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2이닝 퍼펙트.. 본인도 언론도 만족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13 15:41   수정 2015-03-13 15:42

류현진 2이닝 퍼펙트.. 본인도 언론도 만족

▲MLB.com도 "류현진과 제임스 쉴즈가 인상적인 시범경기 첫 등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전했다(자료사진=LA다저스)


류현진(28,LA다저스)이 스프링캠프 첫 실전 등판에서 호투했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 무안타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총 30개의 공을 던지면서 2탈삼진을 기록했고, 최고 스피드는 93마일을 찍었다.

`LA 타임스`는 이날 류현진 호투에 대해 `다저스는 등 통증이 있는 류현진을 놓고 신중하게 접근했다. 특별관리 효과가 첫 등판에서 제대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이어 "류현진은 첫 등판에서 매우 날카로웠다. 22개가 스트라이크였고, 안타와 볼넷은 한 개도 내주지 않은 반면 삼진은 2개를 잡아냈다"고 투구를 높이 평가했다.

MLB.com도 "류현진과 제임스 쉴즈(샌디에이고 선발)가 인상적인 시범경기 첫 등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MLB.com에 따르면 류현진은 경기를 마치고 "첫 등판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고 밝혔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