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가인, 깜짝 발언 "연인의 육체적 실수는 용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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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4 09:46   수정 2015-03-14 09:46

`마녀사냥` 가인, 깜짝 발언 "연인의 육체적 실수는 용서 가능"

`마녀사냥` 가인, 깜짝 발언 "연인의 육체적 실수는 용서 가능"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이 연인의 바람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가인과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데이트 어플에 빠진 남자친구의 사연을 소개하며 "연인이 다른 이성과 몇 년간 온라인 채팅을 한 경우와 하룻밤 육체적 실수를 한 경우 중 어떤 것이 더 낫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가인은 하룻밤 육체가 낫다는 입장을 밝히며 "저는 솔직히 말하면 그런 일(육체적 바람)들은 연인 사이에 있을 법도 있다. 다른 여자와의 바람이다. 근데 이것(온라인 채팅)은 그러고 있는 모습 자체가 아주 정이 떨어질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기자 곽정은은 "한 번 자고 온 것은 용서하기가 힘들다. 휴대폰은 통제할 수 있을 것 같다. 그의 몸은 내가 통제가 안 된다"라고 반대의견을 내놓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가인, 솔직하다" "`마녀사냥` 가인, 확고하네" "`마녀사냥` 가인, 오랜만이다" "`마녀사냥` 가인 의견에 곽정은은 반대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마녀사냥`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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