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 열` 이레, 사랑스럽지만 당돌한 `차사랑`으로 등장 `기대UP`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14 11:50   수정 2015-03-14 11:50

`슈퍼대디 열` 이레, 사랑스럽지만 당돌한 `차사랑`으로 등장 `기대UP`

`슈퍼대디 열` 이레, 사랑스럽지만 당돌한 초딩 `차사랑`으로 등장 `기대UP`



`슈퍼대디 열`에 출연중인 배우 이레가 당돌한 육상꿈나무 차사랑으로 첫 등장을 알렸다.



13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에서 이레가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까칠하면서 당돌한 초등학생 차사랑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레(차사랑)는 싱글맘 이유리(차미래)와 살면서 육상선수를 꿈꾸는 초등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레는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차이고 아이들이 아빠가 없다고 놀리자, 뛰쳐나가 맨발로 육상트랙을 달렸다. 이어 엄마를 기다리다 지친 이레는 늦은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에 "아빠 갖고 싶어, 엄마 없어도, 같이 밥 먹고 얘기 들어주고 놀 수 있는 그런 아빠, 나도 한번 갖고 싶다고"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레는 싱글맘 엄마를 이해하느라 또래보다 조숙해졌지만, 당돌하면서도 야무진 차사랑으로 완벽 빙의했다. 특히, 또래 아이들의 놀림에도 울거나 의기소침해 하지 않고 오히려 당돌하게 맞섰다. 하지만 엄마 앞에선 아빠의 부재를 투정부리며 떼를 쓰는 모습이 영락없는 여느 초등학생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대디 열` 이레, 정말 귀엽다" "`슈퍼대디 열` 이레, 연기 정말 잘한다" "`슈퍼대디 열` 이레, 연기력 정말 좋다" "`슈퍼대디 열` 이레, 기대된다" "`슈퍼대디 열` 이레, 얼굴도 귀엽고 연기도 잘하고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대디 열`은 하루아침에 시한부 인생이 된 싱글맘 닥터가 혼자 남겨질 딸을 위한 마지막 선물로 최고의 일촌 아빠를 만드는 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사진=tvN 드라마 `슈퍼대디 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