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홍종현 주연 ‘위험한 상견례: 경찰가족 사위되기’, 4월 30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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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6 09:30  

진세연-홍종현 주연 ‘위험한 상견례: 경찰가족 사위되기’, 4월 30일 개봉 확정



경찰가문 vs 도둑집안, 뼈대부터 다른 두 집안의 결혼 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 ‘위험한 상견례: 경찰가족 사위되기’가 오는 4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2011년 작 ‘위험한 상견례’의 속편으로 4년 만에 스크린을 다시 찾은 ‘위험한 상견례: 경찰가족 사위되기’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대대적인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당대 최고의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를 시작으로 ‘청담보살’, ‘위험한 상견례’, 최근엔 ‘꽃할배 수사대’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익살스러운 웃음 포인트들을 곳곳에 배치해 취향 저격 작품들을 탄생시켰던 코미디 장르의 강자 김진영 감독이 또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매번 참신한 설정과 에피소드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그가 이번엔 경찰집안과 도둑 집안의 아찔한 상견례라는 코믹한 설정을 앵글 속에 담아내며 핵폭탄 급 웃음을 전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전작에 이은 화려한 캐스팅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지난 ‘위험한 상견례’에서 송새벽과 이시영의 기량을 단번에 알아보며 캐스팅과 동시에 이들을 스타덤에 올렸던 김진영 감독이 이번엔 충무로의 신예 진세연-홍종현 커플을 택했다. 드라마 ‘각시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을 통해 청초한 모습과 해사한 얼굴로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며 신흥 시청률 여신으로 떠오른 진세연이 올림픽펜싱 금메달리스트이자 대대로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로 프로페셔널한 여경찰로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강단 있는 여경찰의 모습 이면에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살뜰하게 챙기는 애교 넘치는 여자친구의 귀여운 모습까지 180도 다른 매력으로 남심을 뒤흔들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전설적인 대도 집안의 외동아들 철수 역은 차세대 훈남 배우 홍종현이 맡았다. 영희와의 결혼을 승낙 받기 위해 출생신분(?)과 달리 경찰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으로 분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허당끼 가득한 반전매력은 물론 장신의 탄탄한 몸으로 선보이는 볼거리 다양한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명품 조연 김응수를 비롯, 박은혜와 김도연이 경찰가족으로 합류해 탄탄한 스토리를 책임질 뿐만 아니라 애드립의 귀재 신정근-전수경은 도둑 집안의 부부로 등장하며 러닝타임 내내 빵빵 터지는 웃음을 전할 계획이다.

진세연과 홍종현의 상큼한 케미와 씬 스틸러 코믹 조연진까지 총출동해 올 봄 유쾌한 웃음을 책임질 영화 ‘위험한 상견례: 경찰가족 사위되기’는 전편의 흥행을 뛰어넘어 새로운 코미디 붐을 일으킬 예정이다.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위험한 상견례’의 속편으로 또 한 번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는 ‘위험한 상견례: 경찰가족 사위되기’는 오는 4월 30일 개봉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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