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결국 유호정에게 백기들어…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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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6 16:55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결국 유호정에게 백기들어…궁금증 UP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결국 유호정에게 백기들어…궁금증 UP


`풍문으로 들었소` 최연희(유호정)을 비꼬던 지영라(백지연)가 결국 백기를 들고 사과에 나선다.

16일 방송될 SBS `풍문으로 들었소`(연출 안판석, 극본 정성주) 7회에서는 지영라가 최연희에게 사과하고 선처를 부탁할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대학 동창사이인 지영라와 최연희는 송재원(장호일), 엄소정(김호정)과 함께 사교모임 멤버지만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앙숙관계다.

지영라는 최연희의 남편 한정호(유준상)와 한때 혼담이 오갔으나, 친정이 지하경제 출신이라고 한정호의 어머니에게 단칼에 퇴짜를 맞은 과거가 있어 두 사람은 미묘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5~6회에서 지영라는 최연희의 집을 찾아 "우리 현수는 연애 한번 못해보고 시집가게 생겼어. 현진케미칼 장남 집인데 부모님들끼리 아예 정하자구 난리야"라고 한인상(이준)의 결혼을 비꼬며 최연희의 속을 뒤집어 놓았다.

특히 6회에서는 송재원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최연희를 붙잡고는 "좀 더 있다가. 집에 가 봐야 심란하기만 할텐데, 너네 바깥 사돈은 신불자(신용불량자)라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말해"라고 비아냥대 결국 최연희를 폭발시켰다.

한편 16일 7회 방송을 앞둔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진은 "재계 2위 대산그룹 사모님인 지영라가 갑중의 갑 대한민국 최고 로펌 대표의 안주인 최연희에게 결국 무조건 잘못을 시인하고 선처를 부탁하는 내용이 전파를 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사건으로 서봄(고아성)과 한인상의 사이에도 작은 언쟁이 생길 전망"이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결국 유호정에게 사과하나?"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에게 백기 드는 모습 궁금하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왜 유호정에게 사과하지?"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연기 잘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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