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박민하, 과거 정우성에 굴욕 안긴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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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04 17:31  

미세스캅 박민하, 과거 정우성에 굴욕 안긴 사연은?

미세스캅 박민하, 과거 정우성에 굴욕 안긴 사연은? 미세스캅 박민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정우성에 굴욕을 안긴 사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아빠와 아이` 특집으로 김응수-김은서, 붐-박민하, 홍인규-홍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아이들이 내는 문제를 붐과 두 아빠가 맞히는 60초 스피드 게임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게임을 시작한 박민하는 정우성이 문제로 나오자 "이 삼촌은 저한테 사인해 달라고 했는데 제가 바빠서 못 해줬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이 "왜 사인을 안 해줬냐"며 질문하자 박민하는 "제가 영화 촬영할 때 (정우성) 삼촌이 팬이라면서 사인을 해 달라고 했는데, 촬영해야 돼서 사인을 안 해줬다"고 해맑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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