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 앞둔 샌드위치세대 투자자들, ‘코업시티호텔 성산’ 투자에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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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10 11:16  

정년퇴직 앞둔 샌드위치세대 투자자들, ‘코업시티호텔 성산’ 투자에 관심 높아!



샌드위치 세대로 불리는 대구에 사는 윤모(58)씨는 곧 다가올 정년퇴직에 최근 고민이 나날이 깊어가고 있다. 부모 봉양과 자식들의 대학부터 결혼 뒷바라지까지 딸린 식구를 책임지기에도 바빠 노후 난민으로 내몰릴 위험에 처했기 때문이다. 매달 나오는 월급으로 적금에 투자해봤자 2%도 안 되는 은행 이자 수입만으로 노후 보장은 커녕 자녀 교육 하나만 감당하기에도 힘들다. 또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매입해 시세차익을 누리기에는 막대한 목돈이 들어가거나 위험성이 커 여의치가 않다. 더구나 내년부터는 대출심사가 상환 능력 중심의 심사로 변경되면서 앞으로 대출이 더 까다로워진다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은퇴를 앞둔 샌드위치세대 투자자들은 노후 대비책으로 따로 관리를 하지 않고도 매달 수입을 받을 수 있는 ‘분양형 호텔’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기존의 상가와 오피스텔과 달리 호텔전문업체가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관리의 수고를 덜 수 있고, 수익배분에 대한 신경도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경기의 영향이 덜한 투자 상품이 인기로 ‘분양형 호텔’은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까지 챙길 수 있어 노후준비를 위한 알짜 상품으로 통하고 있다”며 “은퇴 후에도 제2의 월급통장처럼 매달 객실 운영 수익률을 받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분양형 호텔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정년퇴직을 앞둔 샌드위치세대인 50~60대 중장년층들이 노후 대비로 분양형 호텔을 물어보는 일이 많아졌다”며, “분양형 호텔에 투자하기 위해선 호텔 완공 전까지 사업의 자금관리를 해줄 신탁사 참여 여부와 분양 후 실제적인 운영을 맡을 호텔 전문경영업체의 브랜드를 따져보고, 마지막으로 호텔의 입지와 주변 배후수요까지 꼼꼼히 확인해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제주도 성산읍에 조성되는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제주 최고관광명소인 성산일출봉 바로 앞을 선점해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신탁사가 시행을 하고 호텔 전문경영업체가 운영을 맡을 예정으로 향후 안정적인 수익률까지 기대할 수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앞 다퉈 분양계약을 서두르고 있어 화제다.

◆ ‘한국토지신탁’의 사업안정성과 ‘코업’의 운영전문성, 高수익률로 가는 지름길!

‘코업시티호텔 성산’에 대한 투자열기의 원인은 ‘한국토지신탁’의 사업안정성과 ‘코업’의 호텔서비스 운영전문성에 있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국내 최대 부동산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높은 사업안정성이 돋보인다. ‘한국토지신탁’은 전국 14만9393세대의 풍부한 시행경험을 갖춘 국내 유일의 코스닥 등록 부동산 신탁회사이다. 지난해 당기 순이익 598억원으로 업계 1위일 뿐더러 2013년 기준 시장 점유율이 36%로 2007년부터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시행사가 책임준공을 내세우더라도 실제로 시행사의 재무건전성에 문제가 있다면 추후 사업이 불투명해질 수가 있기에 시행사의 규모나 안정성은 잘 따져봐야 한다고 투자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때문에, 탄탄한 재무구조와 사업안정성을 갖춘 ‘한국토지신탁’이 시행 및 책임준공(분양률에 상관없이 준공완료)을 맡은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투자자들의 신뢰성을 얻고 있다. 실제 본 사업은 신탁사 책임으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관리형 토지신탁” 및 “자금관리신탁”과는 큰 차이가 있다.

최근, ‘한국토지신탁’은 제주 한림 코아루, 제주 함덕 라마다호텔 등 제주지역에서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한국토지신탁’은 사업초기부터 공사완료 시점까지 완벽한 사업관리로 ‘코업시티호텔 성산’의 성공적 분양을 이끌어 나갈 전망이다.

더불어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일반 시행사가 아닌, 호텔운영 전문 업체 ‘코업에이치엠’이 운영을 맡게 된다. ‘코업에이치엠’은 지난 15년간 쌓아온 운영 경험과 노하우로 건물‧운영관리 및 마케팅업무의 체계화를 이루는 등 업계에서도 저명한 호텔 전문업체로 성장했다. 호텔 업계의 리딩 브랜드 ‘코업’은 전국에 26개의 코업 네트워크 인프라를 이용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코업’은 국내뿐만 아니라 동아시아권에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어 많은 해외관광객이 찾는 제주도에서 브랜드 파워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 실현 가능한 수익률 제시!

현재 제주도에서 분양중인 분양형 호텔들 중에서는 허위로 과장된 수익률을 내세워 선량한 투자자들을 혼란시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고수익률은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자칫 ‘알짜 투자처’처럼 보이지만, 따지고 보면 분양금의 일부를 되돌려 받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한다”며 “실현 불가능한 고수익률을 내세운 호텔은 배제하고, 그 허와 실을 면밀히 구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내세우고 있는 수익률이 실현이 가능한지 많은 상담을 통해 확인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말한다.

한국토지신탁에서 시행하는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중도금대출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한다. 수익률의 거품 없이 투자자들을 고려한 실현가능한 수익률을 제시하고 있어, 향후 호텔전문업체에 의해 운영될 분양형 호텔의 운영관리 및 구조에 신뢰성을 더하고 있다. 더불어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16개월의 짧은 공사기간을 내세워 제주 타 현장에 비해 빠른 수익구조를 갖춰 투자자들의 투자 선호도를 높였다.

◆ 풍부한 관광객 배후수요 갖춘 ‘코업시티호텔 성산’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매년 약 34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성산일출봉 바로 앞에 위치해 최적의 입지를 갖췄다. 우수한 입지는 객실 가동률을 높이며, 투자자들은 장기적인 투자수익을 챙길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성산일출봉 근처에 자리한 타사업장은 모두 반경 2km에 위치한 것을 감안하면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성산일대 호텔을 통틀어 가장 가까운 입지를 차지했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타 분양형 호텔과 차별된 최적의 입지를 갖춰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250번지에 위치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16.94㎡~31.68㎡에 총 195실로 구성된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의 가장 큰 매력은 제주도 성산의 최고 관광명소인 성산일출봉을 가장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호텔은 성산일출봉과 불과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관광지를 가깝게 즐길 수 있다. 차량으로 연간 약 150만명이 방문하는 ‘섭지코지’까지 15분 소요되며, 북쪽으로는 매년 약 140만명 이상이 찾는 ‘우도’로 향하는 배를 탈 수 있는 ‘성산항’은 5분이면 닿는다. 제주공항까지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지방도 119, 1132도로를 이용하면 서귀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투자전문가들은 “분양형 호텔은 입지에 따라 운영수익이 판가름 난다는 것이 업계에선 성공을 위한 불변의 법칙으로 통한다”며 “분양형 호텔에 투자를 고려중인 투자자들이 가장 우선시할 점은 입지라며, 같은 입지를 내세운 호텔 중에서도 차별성을 찾는 옥석가리기 과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한다”고 말한다.

◆ 다양한 부대시설 갖춘 고품격 호텔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건축 디자인 뿐만 아니라 내부 부대시설에도 신경을 썼다. 지하 1층에는 로비 및 고급스러운 비즈니스라운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상 2층에는 조식당과 사우나가 설치된다. 지상 3층에는 스포츠, 힐링라운지 등을 조성해 이용객들이 여행피로를 덜고 호텔체류시간도 늘릴 수 있도록 유도했다. 지상 4층은 컬쳐라운지로 조성되며, 옥상은 BBQ장, 자쿠지, 산책로 등 스카이라운지로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호텔 내부 근린생활시설에는 유명 대형 프렌차이즈 커피숍이 입점을 확정지었다. 일반적으로 유명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의 경우 입점 계약은 준공 6개월 전부터 이루어지는데 반해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조기에 입점을 확정지으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신뢰성 있는 사업장임을 증명했다.

◆ 계약자를 위한 1000만원 상당의 파격적인 혜택!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여타 비싼 광고를 지양하는 대신 절감된 광고비용을 계약자들에게 통 큰 혜택으로 돌려주고 있어 눈길이다. 일부 분양형 호텔에서 제공하는 저가항공 기준의 값싼 항공권 제공 등과는 대비적으로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알찬 혜택만 제공함으로써 고객과의 진실된 약속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은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일로부터 준공일까지는 서귀포 소재 세리리조트 1박 2일 무료 숙박이용권 5매, 제주시 소재 씨엘블루호텔 1박2일 무료 숙박이용권 5매, 김녕요트 1인 이용권 5매, 노아요트 1인 이용권 5매를 제공한다. 준공일 이후 5년간 ‘코업시티호텔 성산’ 무료 숙박이용권 20매를 매년 제공하며(코업시티호텔 하버뷰 3박, 호텔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 5박 포함), 준공일 전 기 제공된 혜택들에 대한 50%할인권 5매를 역시 5년간 매년 제공한다. ‘코업시티호텔 성산’이 제공하는 혜택은 계약자들의 실제 사용처를 고려한 약 1,000만원 이상(소비자가 기준)의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성돼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코업시티호텔 성산’(http://www.coopcityhotel-seongsan.co.kr)의 홍보관(문의: 053-753-8001)은 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927-3 유성건설 사옥 2층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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