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내가 만드는 18초 뮤직비디오 ‘everyshot’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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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11 10:11  

SM엔터테인먼트, 내가 만드는 18초 뮤직비디오 ‘everyshot’ 서비스 론칭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에브리싱코리아가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everyshot(에브리샷)’을 론칭했다.

SM은 11일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everyshot’ 서비스를 오픈, ‘everyshot’은 사용자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 및 편집한 영상을 자신의 채널에 업로드 하는 동시에 다양한 SNS 채널에 공유할 수 있음은 물론, 다른 사용자들이 올린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세계 사용자들이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인 만큼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대 18초까지 촬영할 수 있는 ‘everyshot’은 컷을 끊어 찍을 수 있는 기능으로 좀 더 극적인 연출이 가능함은 물론, ‘everyshot’ 애플리케이션에 등록되어 있는 곡을 이용하거나 스마트 노래방 애플리케이션 ‘everysing’에서 녹음한 곡을 가져와 배경음악으로 활용,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뮤직비디오도 제작할 수 있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특히, SBS 파일럿 프로그램 ‘조회수 배틀 월드리그-18초’의 녹화 현장에서 엑소 찬열이 ‘everyshot’을 이용해 묘기 당구를 치는 모습, 여러가지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하는 모습, 학교에 몰래 방문해 샌드위치를 선물하는 모습 등 다채로운 영상을 제작, 업로드 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어, ‘everyshot’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조회수 배틀 월드리그-18초’는 엑소 찬열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가 영상을 제작 및 업로드 해 세계에서 가장 조회수가 높은 18초 영상 만들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11일과 오는 18일 오후 11시, 총 2회에 걸쳐 방송된다.

한편, ‘everyshot’은 11일 론칭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필터효과, 리버스(되감기) 기능 등을 추가할 예정임은 물론, ‘everyshot’에서만 구독 가능한 아티스트들의 사진 및 영상을 독점 공개하는 등 모바일 팬클럽 서비스 플랫폼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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