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선처 호소, 옛 연인 최필립 향해 "오빠가 잘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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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06 01:22   수정 2015-11-06 01:31

에이미 선처 호소, 옛 연인 최필립 향해 "오빠가 잘 살길 바란다"


▲ 출국 명령 선처 호소 (사진: JTBC)
에이미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과거 공개 열애 사실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에이미는 배우 최필립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인과 교제하며 여러모로 쉽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하루 종일 남자친구의 스케줄에 맞춰 기다리기만 했고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손도 못 잡고 다녀 많이 힘들었다"며 "이런 서운함들이 쌓여 사귄지 1년 반 만에 헤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최필립에게 "앞으로 오빠가 잘 살기 바란다"고 영상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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