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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여의주를 품은 듯… `용인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변 개발 호재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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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2-04 09:58  

용이 여의주를 품은 듯… `용인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변 개발 호재 풍부

- 태광 콤플렉스시티부터 기흥호수공원까지… 일대 개발 활발, 발전 가능성 No.1
- 영통과 기흥역세권 더블생활권을 착한 가격에 누려…가격 경쟁력, 미래가치 둘 다 OK



경기도 용인 지역 부동산 시장이 뜨겁다. 각종 호재로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데다 서울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용인을 대체 주거지로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서다.

실제 용인 지역에는 지난 2013년 용인경전철(에버라인)과 분당선이 개통됐고, 2016년에는 신분당선 연장도 예정돼 있다. 용인 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2016년 완공)와 경기용인 테크노밸리(2019년 완공) 등의 개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장 분위기도 호전되고 있다. 올 들어 현재까지 2만여 가구가 넘는 물량이 공급됐으며 전체 2.05대 1의 평균 청약경쟁률로 순항 중이다. 가격도 상승세를 타며 2013년 3분기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 925만원에서 올 3분기에는 995만원으로 2년 새 7.57% 상승했다.(자료 : 부동산114)

특히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일대의 상하좌우 모두 호재가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또한 수원 영통지구와 기흥역세권의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동시에 상대적으로 분양가는 저렴해 가격경쟁력과 미래가치까지 수반되는 핵심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실제로 용인 기흥구 영덕동은 좌측에는 삼성전자 배후주거지인 영통지구, 북쪽으로는 흥덕지구, 동쪽에는 수원산업단지 및 대규모 환승센터와 백화점이 들어서는 기흥역세권, 남쪽으로 쾌적한 환경의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할 기흥호수공원이 위치, 용인 일대 굵직한 개발호재의 후광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초대형 지식산업센터 STG 투자 확정, AK플라자, 전국최대 규모의 자동차복합쇼핑몰 `남서울 오토허브`, `태광 콤플렉스 시티` 조성 추진 등 각종 호재가 많고 저렴한 분양가까지 갖춰 미래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이처럼 개발에 의한 후광효과가 기대되는 영덕동 일대 효성이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를 분양 중이라 화제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 내 집 마련에 대한 가격부담을 대폭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향후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지닌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 이 단지의 분양가는 용인시 올 4분기 3.3㎡당 전체 평균 분양가(1000만원)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또 분양가가 계속 치솟고 있는 수원 영통지구나 기흥역세권과 비교해도 가격경쟁력이 월등히 높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3분기 기흥역세권에 속한 용인 기흥구 구갈동 일원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148만원이고, 삼성 배후주거지로 풍부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수원 영통지구의 경우도 지난 7월 3.3㎡당 평균 1475만원에서 한달 뒤인 8월엔 1673만원으로 198만원이나 뛰었다.

실 거래가에서도 가격경쟁력이 빛을 발한다. KB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실제 이 아파트 인근의 `흥덕마을힐스테이트`의 경우 입주 6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3.3㎡당 평균 1,250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전용 84㎡ 기준으로 하면 4억4000만원 가량이다. 반면에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전용 84㎡는 최저 3억4백만원 수준으로 구입 가능하다.

이처럼 주변 지역의 분양가와 아파트 값이 계속 치솟고 있는 추세지만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합리적인 가격 그대로 풍부한 인프라를 모두 공유하고 사방에 만발한 개발 호재의 효과까지 톡톡히 볼 수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분양 관계자도 "당 사업지는 수원 영통 및 기흥역세권과 동일 생활권을 형성하는 데 반해 분양가는 보다 저렴하게 책정하여 가격적인 면에서 수요자들의 호응도가 상당하다"며 "아파트 입주시기즈음에는 영덕동 및 수원 영통, 기흥역세권 일대 전세나 매매가가 더 치솟겠지만 당 사업지는 지금의 합리적인 가격 수준 그대로 새 집에 거주할 수 있어 메리트가 크다"고 설명했다.

용인과 수원 일대 지역에서 우수한 가격경쟁력과 높은 미래가치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5층~지상 26층 17개 동이며, 전용면적 기준 △73㎡A형 410가구 △73㎡B 149가구 △84㎡A 801가구 △84㎡B 284가구 △122㎡ 5가구(펜트하우스) △123㎡ 30가구(테라스하우스) 등 총 1,679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한편, `용인 기흥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2015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하며 단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청명산 숲 조망에 녹지로 둘러싸인 탁월한 입지, 서울 강남과 가까운 교통여건 등에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올해 공급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중 최대 규모(1679가구)라는 점도 수상에 높은 영향을 미쳤다.

견본 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031-274-0080 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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