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유재석-지석진 연합에 ‘기린킥’ 작렬…폭소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6-02-01 10:15  

‘런닝맨’ 이광수, 유재석-지석진 연합에 ‘기린킥’ 작렬…폭소



‘런닝맨’ 이광수, 유재석-지석진 연합에 ‘기린킥’ 작렬…폭소

‘런닝맨’ 이광수가 ‘분노의 발길질’로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지난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10인의 결사단` 특집에서는 박지성, 정대세, 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10인의 독립군 중 `J`와 `S`가 한 글자씩 들어가는 스파이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내부 스파이가 존재한다는 정보에 멤버들은 술렁였고, 지석진, 박지성, 유재석, 지소연, 정대세, 송지효가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아내가 방송국에서 일한 적 있다`는 힌트가 공개되자, 스파이 후보는 유재석과 박지성, 지석진으로 좁혀졌다. 멤버들의 의심이 지속될수록 궁지에 몰리기 시작한 유재석과 지석진은 ‘유지크로스’ 연합을 맺어 돌파구를 찾았다.

유재석과 지석진 연합이 가장 먼저 타깃으로 삼은 사람은 이광수. 두 사람에게 붙잡힌 이광수는 분노의 하이킥을 날리며 이름표를 사수하기 위해 몸부림쳤다.

그러나 첫 희생양이 되고 만 이광수는 ‘유지크로스’를 향해 ‘기린킥’을 선사,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