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과일 고르는 `꿀팁`, 2월 제철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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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1 17:43  

설날 과일 고르는 `꿀팁`, 2월 제철음식은?

2월 제철음식

2월 제철음식, 설날 과일 고르는 `꿀팁`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과일 고르는 법이 관심을 모은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우선 과일을 고를 때 전체적인 모양을 보고 흠집이 없는지 살핀다.

사과는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들며 단단해야 한다. 또 전체적으로 색이 고르고 꼭지가 마르거나 빠지지 않은 것이 좋다.

배는 전체적인 느낌이 맑고 투명하며 꼭지 반대편에 미세한 검은 균열이 없어야 한다.

감은 얼룩이 없고 둥근 사각형의 모양이 제대로 잡힌 것이 좋다. 꼭지와 그 반대편 부위가 움푹 들어간 것은 피해야 한다. 단감 칼로리는 100g 기준 44kcal로 알려졌다

귤 고르는 법은 껍질이 얇고 묵직한 느낌을 주는 것이 달다.

남은 과일을 보관할 때 사과는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사과는 성숙 촉진 호르몬인 `에틸렌`을 생성해 배와 감의 연화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밀봉해 1도 안팎의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다.

한편, 2월 제철음식이 관심을 모은다. 대표적으로 바지락과 꼬막, 딸기, 한라봉, 더덕 등이 손꼽힌다.

(사진=MBC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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