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이미자 이름 몰라서 땀나"…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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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2 08:48   수정 2016-02-02 14:18

송해 "이미자 이름 몰라서 땀나"…대체 무슨 일?



가수 이미자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송해가 이미자와 얽혔던 일화가 눈길을 끈다.

송해는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내가 이미자를 올챙이 시절부터 봤다"며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이미자와의 관련됐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송해는 "이미자가 나왔는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 났다. 일단 이미자가 무대 밖에 서 있어서 `나와, 나와`라고 했다"고 밝혔다.

송해는 "관객들에게 `이 사람이 누구죠`라고 물었고 `이미자`라고 답해줘서 상황을 모면했다. 등에서 땀이 났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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