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안정환 아내, 1400만원 명품 모피코트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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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2 08:50  

`냉장고를부탁해` 안정환 아내, 1400만원 명품 모피코트 논란 재조명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냉장고를부탁해` 안정환 아내, 1400만원 명품 모피코트 논란 재조명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아내 이혜원 명품 모피 코트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엄청난 재력가의 딸이란 풍문이 전해졌다.
한 기자는 “안정환 선수가 2002년도 일본에서 선수 생활을 할 때 이혜원 씨가 공항에 1400만원짜리 명품 모피코트를 입고 나왔다”며 “이혜원 씨 집안이 재력가라고 유추해볼 수 있는 대목”이라면서 “이혜원 씨 어머니가 직접 ‘혜원이는 부족한 것 없이 자랐고 모피코트도 그 아이의 생활방식 중에 하나였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언경은 “얼마 전 한 프로그램에 이혜원과 딸이 출연했는데, 이혜원이 딸에게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딸이 ‘명품’이라고 답했다”며 “사실 여성들은 명품 다 좋아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과거 이혜원이 1,400만 원짜리 모피 코트를 입고 공항에 입국할 당시 안정환 모친은 사채를 갚지 못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살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친정 엄마와 함께 10년 전부터 쇼핑몰 사업 및 한정식 집 운영을 해왔다. 이혜원이 지난해 론칭한 화장품 역시 홈쇼핑에서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천수는 “안정환이 마지막 선수 시절 중국에서 활동을 했는데 중국에서 쇼핑몰이 잘 됐다고 하더라. 화장품 업계까지 사업을 확장해서 잘 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안정환은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스페셜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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