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100` 요리연구가 홍신애 "곤충으로 만든 미래식량 먹어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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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2 12:28  

`1 대 100` 요리연구가 홍신애 "곤충으로 만든 미래식량 먹어보고파"

▲사진 = KBS

요리연구가 홍신애가 KBS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홍신애가 `밥으로 3차 가는 여자`로 유명했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밥으로만 3차를 가는 비결을 물었다.

홍신애는 "1차로 삼겹살을 먹고 밥과 국수로 마무리를 한 후, 양식인 햄버거를 간단하게 세트로 먹는다."고 밝힌데 이어, "입가심이 필요하니 어묵꼬치를 먹는데 3차로 가서 20개 까지 먹는다"고 대식가다운 코스를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맛없는 집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는지?" 묻자, 홍신애는 "대부분 다른 데 가자고 하는데 전 빨리 먹고 나가자고 한다"고 대답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홍신애는 MC 조우종 아나운서의 "뱀, 말벌, 개미, 지네, 비둘기 머리까지 먹어본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호기심이 왕성하다보니 일단 다 먹고 본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신애는 "중국에서 비둘기 새끼 구이를 대접 받았었다"며 "처음엔 입안에서 잔뼈가 파르르 부서지면서 돌아다니고, 나중에는 골이 나오는데 씹으면 씹을수록 달다"고 비둘기 머리의 맛을 묘사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이어, "죽기 전에 곤충으로 만든 미래식량도 먹어보고 싶다"며 독특한 음식취향을 공개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그라운드의 악동 이천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홍신애와 이천수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2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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