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악플러 고소, ‘늘려도 너무 늘렸어…때 아닌 포샵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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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3 02:30  

신세경 악플러 고소, ‘늘려도 너무 늘렸어…때 아닌 포샵 굴욕’




신세경 악플러 고소, ‘늘려도 너무 늘렸어…때 아닌 포샵 굴욕’

신세경 악플러 고소

신세경 악플러 고소 소식과 함께 신세경 포토샵 굴욕이 화제다.

과거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신세경 포토샵 굴욕’’ 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그녀가 과거 모델로 한 바 있는 한 주류업체의 포스터. 포스터 속 신세경은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같이 공개된 버스 광고 포스터는 버스의 사이즈에 맞게 신세경의 다리 부위를 비현실적으로 늘려 굴욕 아닌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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