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증강현실 영화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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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4 18:33  

국내 최초 증강현실 영화제 열린다



국내 대표 영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 전시되는 국내 최초의 증강현실 영화제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2016 (YCK2016)`가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구, 건축, 게임, 공예, 사진, 산업, 설치미술, 시각, 실내, 영상, 영화, 예술, 음악, 인터렉티브, 일러스트, 패션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영 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작품들이 선보인다.

YCK2016은 크게 디자인, 예술분야의 국내 대표 영 크리에이터 300인의 작품을 전시하는 `GRADUATE SHOW 300`, 올해의 핫 크리에이터 40인을 선발하는 어워즈 `YCK COLLECTIONS 40``, 국내 최정상급 크리에이터 18인의 경험을 공유하는 토크쇼 `NEXT CREATIVE[LIVE]`, 5일간 만나는 총 25편의 독립/단편영화제 `YCK FILM FESTIVAL`, 영 뮤지션 20명이 만드는 음악 전시 `Exhibition Of Music by RecordFarm`,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의 슈퍼세일 마켓 `CREATIVE ON SALE by NYLON`으로 구성된다.

`GRADUATE SHOW 300`에는 전국 각 대학 1,300여개의 디자인/예술학과 우수 졸업작품 약 3,000여점이 카카오(kakao) 플레인 플랫폼을 통해 출품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300인이 본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특히 `YCK FILM FESTIVAL`에서는 전시장 내 독립 영화관을 구성, 5일간 매일 25편의 독립/단편 영화가 상영된다. 또한 디노마드의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시간, 공간 제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YCK2016을 주관하는 YCK조직위원회의 이대우 위원장은 "우리나라에는 실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많지만 이들을 조명하는 전시나 행사는 찾아보기 힘들다"면서 "이런 제한적인 환경과 기업과의 네트워크 부족은 이들이 실력을 발휘하고, 발전시키는데 저해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크리에이터 중심의 브랜딩과 기업 매칭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창업 및 취업의 기회를 제공, 기업들에게는 우수한 콘텐츠 생산 및 유통을 가능하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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