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여진구, 엄마와 동갑인 女가수에게 ‘누나’라고 불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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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5 22:11  

졸업 여진구, 엄마와 동갑인 女가수에게 ‘누나’라고 불렀다가...




졸업 여진구, 엄마와 동갑인 女가수에게 ‘누나’라고 불렀다가...

졸업 여진구

졸업 여진구 소식과 함께 과거 백지영과 인연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백지영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최근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여진구에 대해 언급했다.

백지영은 "여진구의 실제 나이를 몰랐다. 18살이더라. 그런데 나를 누나라고 불렀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진구의 옆에 있던 실장님이 내가 (여진구의) 엄마랑 나이가 똑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진구야 나한테 이모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더니 끝까지 누나라고 부르는 센스를 보여줬다"라며 여진구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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