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세시풍속, 가족간 `상처` 주는 말 삼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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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6 17:30  

설날 세시풍속, 가족간 `상처` 주는 말 삼가야


설날 세시풍속, 가족간 `상처` 주는 말 삼가야

설날 세시풍속(농경의례)이 화제인 가운데 화목하게 명절 보내는 방법도 관심을 모은다.

올해는 설 연휴가 나흘이 되면서 `명절 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명절 증후군이란 주로 주부들이 겪는 증상으로 명절에 대한 부담감과 피로를 호소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두통과 위장장애, 허리 통증, 어깨 결림, 우울감 등이 있다.

과거에는 주부들에게 많이 나타났으나 최근에는 미취업 청년들, 혼기 찬 미혼 남녀, 시어머니 등으로 대상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그렇다면 명절 증후군을 극복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가족간 배려가 중요하다.명절 음식은 함께 만들고 뒷 정리도 함께 한다. 자녀들이 어머니의 설거지를 도와준다면 큰 힘이 된다.

부부 갈등을 피하기 위해서는 명절마다 양가 부모님을 번갈아 모시고 여행을 따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족, 친지가 오랜만에 모인 자리에서 `돈` 이야기는 삼가자. 자칫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명절 연휴 하루 전날 귀가해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며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이상적이다.

(사진=MBC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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